대도(大道)가 무너지고서 인의(仁義)가 생겨났다. -노자 끈떨어진 뒤웅박 ,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onvention on nuclear safety : 핵안전 협정 오늘의 영단어 - expectation : 기대, 대망, 예상오늘의 영단어 - Defense Min. : Defense Minister :국방부장관내 코가 석 자 , 자기 일도 막막한 처지라, 남의 고통이나 슬픔을 돌볼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미인으로 이름나 있는 서시가 심장병을 앓아서 그 아픔으로 항상 이맛살을 찌푸리고 있었다. 추녀들은 서시가 하는 것이 모두 좋은 것이라 여기고 자기들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가슴을 누르고 얼굴을 찌푸리고 있었다. 이것을 본 동리 사람들은 모두 얼굴을 돌렸다고 한다. 남의 흉내를 낸다는 것은 어떤 경우에는 바라는 바와 정반대의 결과가 된다는 비유. -장자 교묘한 용병(用兵)이란 상산(常山)에 살고 있는 솔연(率然)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. 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를 치면 대가리가 나와서 문다. 또 중간을 치면 대가리와 꼬리가 모두 나와서 대항해 온다. 전쟁도 이와 같은 전법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. -손자 사랑의 기쁨은 위대하지만, 그 괴로움은 너무 두려운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연애 따위는 절대로 하지 않는 편이 나으리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. -도스토예프스키 윤달 만난 황양목(黃楊木) , [황양목은 윤년에 한 치씩 줄어든다는 전설에서] 일이 매우 더딤을 이르는 말. / 키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