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 좋은 개살구 , 보기에는 그럴듯하나 실속이 없는 것을 이르는 말. 청년 시절에 책을 읽은 것은 문틈으로 달을 바라보는 것 같고, 중년 시절에 책을 읽은 것은 자기 집 뜰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 같고, 노경(老境)에 이르러 책을 읽는 것은 창공 아래 노대에 서서 달을 바라보는 것 같다. -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- discrepancy : 편차, 차이오늘의 영단어 - tough fight : 치열한 싸움오늘의 영단어 - process : 과정오늘의 영단어 - necking : 목을 끌어 안기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겨울이지만, 현자의 노년은 황금기이다. -탈무드-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, 도리를 잘 알며서도 눈 딱 감고 욕심을 부린다는 뜻. 마치 하루살이처럼 짧은 생명을 이 영원한 넓은 천지에 의지하고 있다. 비유해 보면 끝이 없이 멀리 아득한 푸른 바다에 떠 있는 한 알의 좁쌀 같은 것이다. 내 몸은 이렇게 보잘것없는 미소한 물건이다. -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- sort out : 가려내다, 골라내다